theqoo

[속보] 초등생 또 차량 훔쳐 천안서 당진 질주…일주일 전 차량 절도 가담 학생 포함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1963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776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아버지 차량 훔쳐 이동…PC방서 검거

(중략)

특히 일주일 전 발생한 차량 절도 사건에 연루됐던 초등학생이 이번 범행에도 가담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7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에서 “아들이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A군(12)과 또래인 B군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A군 부친의 승용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운전한 차량은 오전 9시50분께 충남 당진에서 발견됐지만, 두 사람은 이미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선을 추적한 끝에 오전 10시20분께 당진 읍내동 한 PC방에서 A군과 B군을 발견해 붙잡았다. 천안에서 당진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실제 운전은 B군이 한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지난 13일 천안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차량 절도 사건 당시에도 범행에 가담했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두 학생을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및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에도 천안에서는 초등학생 3명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수입 SUV 차량을 훔쳐 몰고 다니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잠겨있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시동이 걸리자 그대로 차량을 운전해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초등학생이 차량을 운전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섰고, 같은 날 오전 천안 동남구 신부동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학생 1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함께 범행한 나머지 초등학생 2명도 도주 후 거리에서 추가로 붙잡혔다. 이들은 도주 과정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촉법이어도 범죄 2번째부터는 걍 일반인처럼 처벌해야하는거 아니냐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40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뒷자리에 태워줘> 주인공이 해리포터 두들리라고?
    • 15:24
    • 조회 132
    • 이슈
    1
    • 확신의 고모상
    • 15:22
    • 조회 487
    • 이슈
    2
    • [KBO] 디아즈 연타석 홈런
    • 15:22
    • 조회 186
    • 이슈
    3
    • 육지 사람이 제주도 물회를 먹고 경악하는 이유
    • 15:21
    • 조회 664
    • 이슈
    9
    • 트위터 난리난 배우 최지수.twt
    • 15:20
    • 조회 1245
    • 이슈
    4
    • 출장 십오야 랜플댄 우승상품으로 받은 커피차 쿠폰 오늘 쓴 있지(ITZY) 채령
    • 15:19
    • 조회 460
    • 이슈
    1
    • 음식에 가쓰오부시를 뿌리고 택배받으러 갔다가 보게된 도둑고양이들
    • 15:16
    • 조회 852
    • 유머
    3
    • 주식방덬의 기원?이 담긴 사전투표 인증부적
    • 15:14
    • 조회 1886
    • 유머
    23
    • 샤이니 태민 이 두 사진 사이에 12년의 세월이 있음
    • 15:14
    • 조회 552
    • 이슈
    3
    • 💛메이💛의 'LOVE ATTACK' 멜론 TOP 100 진입 공약을 달성 위항 공식 대책
    • 15:13
    • 조회 272
    • 유머
    1
    • 어머니: 죽은 새우로 낸 육수는 내륙에서만 먹는거야 ^ㅅ^
    • 15:13
    • 조회 1065
    • 유머
    9
    • 리센느 원이 유튜브 조회수 415만 넘은 영상... 이 장면 때문에 수익 포기했다고 함.twt
    • 15:12
    • 조회 1783
    • 이슈
    20
    • 자다가 루위 눌린 후이바오🐼🩷💜
    • 15:10
    • 조회 785
    • 유머
    14
    • 친구 임용 합격 기원했는데 절연당함
    • 15:10
    • 조회 1969
    • 이슈
    14
    • 괜찮을지 어떨지 아직 모른다는 부암동 은행나무
    • 15:09
    • 조회 1078
    • 이슈
    11
    • 은근 있다는, 취향에 안 맞지만 높은 별점 주고 작품도 사는 사람들
    • 15:07
    • 조회 735
    • 이슈
    4
    • 나는솔로 31기 순자 “알고보니 그 책 디자이너”
    • 15:07
    • 조회 2331
    • 이슈
    7
    • 건물이 투자를 받다 실패했나 보다.twt
    • 15:07
    • 조회 1491
    • 이슈
    5
    • 신서리 전하한테 안겨잇을때 눈떳다감앗다 하는거 개웃김
    • 15:06
    • 조회 1083
    • 이슈
    2
    • 강동원 박지현이 100정도 무리했다면 500정도 무리했다는 오정세 컷
    • 15:05
    • 조회 3147
    • 이슈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