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초등생 또 차량 훔쳐 천안서 당진 질주…일주일 전 차량 절도 가담 학생 포함
2,010 16
2026.05.20 12:49
2,010 16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776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아버지 차량 훔쳐 이동…PC방서 검거

(중략)

특히 일주일 전 발생한 차량 절도 사건에 연루됐던 초등학생이 이번 범행에도 가담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7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에서 “아들이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A군(12)과 또래인 B군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A군 부친의 승용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운전한 차량은 오전 9시50분께 충남 당진에서 발견됐지만, 두 사람은 이미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선을 추적한 끝에 오전 10시20분께 당진 읍내동 한 PC방에서 A군과 B군을 발견해 붙잡았다. 천안에서 당진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실제 운전은 B군이 한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지난 13일 천안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차량 절도 사건 당시에도 범행에 가담했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두 학생을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및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에도 천안에서는 초등학생 3명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수입 SUV 차량을 훔쳐 몰고 다니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잠겨있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시동이 걸리자 그대로 차량을 운전해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초등학생이 차량을 운전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섰고, 같은 날 오전 천안 동남구 신부동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학생 1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함께 범행한 나머지 초등학생 2명도 도주 후 거리에서 추가로 붙잡혔다. 이들은 도주 과정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촉법이어도 범죄 2번째부터는 걍 일반인처럼 처벌해야하는거 아니냐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385 08.21 10,0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3,5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6,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0,2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9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08 이슈 데뷔때랑 똑같은것같은 배우 서기 7 10:51 425
3137607 이슈 [핑계고 빅뱅편] 기념일은 핑계고 5 10:51 286
3137606 이슈 수다쟁이 고양이를 숲에 풀어 놓았더니(소리필수) 10:50 230
3137605 이슈 대체 8년 전에 여성 구급대원을 때려서 숨지게 한 50대 남자 살인마가 왜 지금 이 사회에 그냥 버젓이 풀어져있는 거임? 남자가 여자 살인한 거라 그런건가.. 반대였으면 뭐 적어도 몇십년이었겠지 3 10:49 623
3137604 이슈 임채무 "함께 웃고파"..발달장애인 반기는 '두리랜드' 1 10:45 275
3137603 이슈 남들보다 늦었던 91년생 여자 인생요약.jpg 8 10:41 2,322
3137602 이슈 노홍철 인스타에 올라온 박명수 16 10:36 2,973
3137601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타 업뎃 (디즈니 시상식 메이크업) 5 10:36 1,194
3137600 이슈 여자에게 호신용품이 필수인 이유 7 10:33 1,733
3137599 이슈 일본에서 아이를 방치했다가 체포된 경우와 주의를 받은 경우 16 10:31 2,359
3137598 이슈 일본에서 개봉 한달만에 흥행 수익 100억 엔을 달성했다는 영화 2 10:29 1,696
3137597 이슈 물병자리 충격 근황...... 15 10:27 1,554
3137596 이슈 어느돌 엄마가 그린 돌 3 10:23 2,357
3137595 이슈 출산 이후 과다출혈로 자궁 적출한 산모의 후기 171 10:21 17,044
3137594 이슈 권혁수 매니저에게 전화로 직접 챌린지 섭외하는 리센느 원이, 메이 3 10:14 1,223
3137593 기사/뉴스 SNS 속 고양이 쇼츠 "귀엽다" 감탄했는데…학대 불감증 '충격' 4 10:14 1,701
3137592 이슈 카톡 이모티콘 스토어 전연령대 1위한 리센느 X 안원잘부 이모티콘 6 10:12 1,585
313759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32 10:12 4,157
3137590 기사/뉴스 "육교 코앞인데" 유모차 끌고 10차선 무단횡단...두 엄마 목격 '충격' 34 10:11 2,870
3137589 기사/뉴스 "국회의사당 밀면 용적률 500%, 아파트 1.5만채"…'닥공' 역제안 화제 17 10:11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