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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종합특검 '관저 이전' 김대기·윤재순·김오진 구속영장…윤 대통령실 관계자들 신병 확보 나서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94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8925

 

윤정주 기자

정수아 기자

연지환 기자

 

...

 

특검은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여사 업체'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대통령 비서실이 움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공사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예산 전용을 압박했다는 게 특검의 시각입니다.

특검은 추가 예산을 요구받은 행안부가 '예비비를 더 만들기 어렵다', '대통령 비서실에서 지시한다'는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만든 정황도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차라리 인사 조치를 하라'는 취지로 반발한 행안부 공무원에 대한 인사 불이익이 실제 있었는지도 따져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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