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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 'NEW 4남매'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3034

'언니네 산지직송'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원년 멤버 염정아를 필두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더 풍성해진 제철 밥상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https://img.theqoo.net/lEBLrG


'염 대장' 염정아는 이번에도 변함없는 큰손 언니의 매력과 요리 솜씨로 중심축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에 명품 배우 김선영이 넘치는 의욕 뒤 허당기 있는 반전 매력을 예고했으며, 대세 배우 강유석은 싹싹한 친근함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막내 노윤서는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센스 있는 일솜씨를 선보인다.


이들의 특별한 인연도 관전 포인트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강유석과 노윤서 역시 '택배기사'에 함께 출연했다.


제작진은 "새로운 얼굴들이 모여 명절처럼 왁자지껄하고 버라이어티한 재미와 진짜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지난 14일 첫 해외 일정이자 스핀오프로 제작된 필리핀 칼라페 5부작을 마무리했다. 방송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함께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6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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