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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교사 멘붕시킨 수학여행 민원 모음집.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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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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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애가 모자를 잃어버렸는데 선생님이 책임지고 찾아와주세요.

2. 사진 찍어 올렸더니, "우리 애 표정이 안 좋아보이는데 신경 좀 써주세요."

3. 강화도로 체험학습, "전쟁나면 강화도 위험한데 책임질거예요?"

4. 애가 폰을 잃어버렸는데, "교사 책임이니 알아서 찾아오세요."

5. 단체사진보고 "우리 애 입이 말랐는데 왜 립밤 안 발라줬나요?"

6. 돈 잃어버린 아이에게 담임이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며 교육청에 신고

7. 우리 애는 바닥에서 자면 허리가 아프니 침대방으로 준비해주세요.

8. 선생님이 우리 애 이불 안 덮어줘서 감기 걸렸는데 선생님은 아주 멀쩡하시네요?

9. 우리 애 혼자 수학여행 안 가면 왕따당할 수 있으니 수학여행 자체를 취소해주세요.

10. 우리 애는 캐리어가 없는데 상대적 박탈감 들 수 있으니 캐리어를 금지해주세요.

11. 우리 애 사진이 흔들렸는데 제대로 찍어주세요.

12. 고가의 제품 소지하지 말라고 안내했으나 에어팟 잃어버리고 "선생님이 절반 배상해주세요."

13. 아이가 겉옷을 잃어버렸는데 허리춤에 묶는 방법을 교육 안하셨어요?

14. 버스에 자율로 앉게 했더니 출발 5분만에 "우리 애는 왜 혼자 앉아 있나요?"

15. 버스 자리 정해주니 "우리 애가 친한 친구랑 못 앉아서 속상해했어요."

16. 버스에서 나한테 분수토하고 아이옷, 내옷, 바닥 다 치웠는데 "우리 애가 힘들었겠네요."

17. 우리 애는 핸드폰 없는데 상대적 박탈감 들게 왜 폰 소지 허락하죠?

18. 돗자리 깔고 도시락 먹는 거 보고 "거지같이 길바닥에서 밥을 먹여요?"

19. 왜 선생들만 도시락 구매해서 먹나요? 애들 것도 준비하셨어야죠.

20. 아이 복통 때문에 못데려간다고 연락했지만 억지로 보냄. 결국 버스에서 설사. 부모는 알아서 하라며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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