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인영, 복귀 2달 만에 '실버버튼' 받았다…"100만 달성시 팬미팅"
1,114 6
2026.05.19 17:35
1,114 6



지난 1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인생최초 실버 버튼 언박싱 (+100만 공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편안하게 잠옷 차림으로 앉아있던 서인영은 제작진에게 실버 버튼을 건네 받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막 일어난 듯 부은 얼굴로 나타난 서인영은 감격한 모습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서인영 씨 노래 잘 듣고 있어요' 이게 인사였는데 (요새는) '개과천선 서인영 너무 잘 보고 있어요'라고 인사해주신다"는 말을 털어놓았다.

이어 CEO 닐 모한을 언급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통쾌하게 외쳤다.서인영은 "100만 목표를 달성하면 팬미팅을 하겠다. 팬미팅에서 노래도 불러드리고 털기춤도 제대로 추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털기춤 보기 위해서라도 100만 찍어야겠다", "요즘 서인영 전성시대인듯", "솔직히 서인영만큼 재밌는 예능도 요새 없음", "스타성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지난 3월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10년 만에 본격적으로 활동 복귀에 나섰다. 그는 첫 영상의 소재로 '악플 읽기'를 택하며 과거 스태프 폭언 논란, 동료 연예인 가인과의 반말 사건 등을 직접 언급하며 "내가 미쳤다. 너무 창피하다"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로 인해 19일 기준 '개과천선 서인영'은 구독자 76.8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또한 지난달 14일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얻고 있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선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16733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99 08.30 33,9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2,70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1,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9,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6,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0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6,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252 이슈 <2026 국중박 AI 분장놀이> 참가자 모집 14:14 0
3145251 팁/유용/추천 산리오+ 먼슬리 배경화면 2026년 9월호 (산리오 캐릭터즈🍎) 1 14:13 76
3145250 기사/뉴스 몹쓸 짓·우발적·술김에…여성폭력 기사에 주의할 표현들 14:11 104
3145249 유머 자전거 못타는 사람은 오금이 저림 2 14:11 256
3145248 기사/뉴스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대폭 인상 3 14:11 380
3145247 유머 하와이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천연 샴푸 3 14:11 486
3145246 이슈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일본 입장자 특전 4탄 미니피규어 참 2 14:11 95
3145245 정치 “노무현 지키라고 했다”…MB, 17년 만에 침묵 깼다 28 14:10 580
3145244 유머 95일차에 하고 싶은 말 다 해서 과묵바오가 됐다는 푸바오 ㅋㅋㅋ 1 14:09 293
3145243 이슈 [속보] 경찰 "제주 실종 여성 장씨 사망 원인 '불명'" 47 14:07 1,442
3145242 이슈 인생 전체가 거짓이었던 것을 알게된 남성 8 14:07 803
3145241 이슈 2026년 2분기 글로벌 주요 기업 영업이익 순위 4 14:07 185
3145240 기사/뉴스 경찰 '자본시장법 위반' 방시혁 이번주 검찰송치…20개월만 14:06 61
3145239 이슈 새로뜬 방탄소년단 뷔 티르티르 쿠션 광고 화보 1컷 1 14:05 256
3145238 유머 유세윤한테 돈 빌리느니 사채쓰겠다는 장동민 21 14:04 1,222
3145237 이슈 펭수×고양고양이의 그행안 댄스챌린지 2 14:04 148
3145236 이슈 청하 CHUNG HA Digital Single [México] Official MD 14:03 80
3145235 이슈 정은지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with OURBIRTHDAY 아치라야 🌊 14:02 34
3145234 이슈 갑자기 범죄자 돼버린 박성광 1 14:02 1,026
314523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10 14:01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