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2명 사상 입힌 60대 구속 송치…27일 신상정보 공개

무명의 더쿠 | 10:37 | 조회 수 458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7668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찰이 청주 노래방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피의자인 60대 남성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경찰이 청주 노래방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피의자인 60대 남성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청주의 노래방에서 지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다른 1명에게 중상을 입힌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중략)

A 씨는 지난 9일 오전 5시쯤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 B(50대) 씨와 C(40대)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B 씨를 숨지게 하고 C 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그는 B 씨와 C 씨가 각각 잠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휘둘렀으며, 경찰 조사에서 "말다툼하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등 세 사람은 이 노래방 단골로, 이곳을 드나들며 서로 안면을 튼 사이였다. 업주는 당일 이들이 각 방에서 잠을 잘 수 있도록 배려해 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사전에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던 점을 들어, 그가 원한에 의한 계획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그가 망상 끝에 B 씨 등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A 씨의 신상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북경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7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5·18단체, 이마트측 사과 방문 거부…"경위 설명 먼저"
    • 15:14
    • 조회 83
    • 기사/뉴스
    • 두달 전 스타벅스 마케팅팀 인터뷰
    • 15:13
    • 조회 839
    • 이슈
    5
    • '36년 만 수상' 유승목, ♥아내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다…"15분째 눈물" ('유퀴즈')
    • 15:12
    • 조회 442
    • 기사/뉴스
    1
    • "40억 안 냈잖아~" 서울 잠실 래미안 아파트에서 벌어진 임대세대 차별 : 새로운 계급 구분
    • 15:12
    • 조회 376
    • 기사/뉴스
    5
    • 박지훈 메이크프렘 광고영상
    • 15:11
    • 조회 224
    • 이슈
    5
    • 미스소희 드레스 입은 샤론 스톤.jpg
    • 15:11
    • 조회 1002
    • 이슈
    11
    •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 15:10
    • 조회 223
    • 정치
    2
    • 16만원이냐 50만원이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평가 시점’ 공방
    • 15:10
    • 조회 142
    • 기사/뉴스
    1
    • 박성준 역술가 “제2의 관악산은 팔공산·보리암”
    • 15:09
    • 조회 715
    • 기사/뉴스
    9
    • 삼성, 총파업시 '7087명' 필수인원 공지…노조 "비조합원 우선 배치"
    • 15:07
    • 조회 445
    • 기사/뉴스
    5
    • 엘레베이터에 갇힌 아이
    • 15:07
    • 조회 304
    • 유머
    1
    •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 15:06
    • 조회 1238
    • 기사/뉴스
    23
    •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변우석에 미안…노력 보상 못받아 안타까워" [N인터뷰]
    • 15:06
    • 조회 576
    • 기사/뉴스
    47
    • 정해인X최수영X조정석X심은경X이민호,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
    • 15:05
    • 조회 112
    • 기사/뉴스
    • 옛날에 다니던 게임 회사에서, 일러스트 발주 담당 같은 사람이 "더 가슴 크게 해!"라고 계속 말해서.twt
    • 15:04
    • 조회 1512
    • 이슈
    10
    • [속보] ‘노상원 비화폰 지급’ 김용현 징역 3년 선고…“장관 직위 이용해 범행”
    • 15:04
    • 조회 134
    • 기사/뉴스
    6
    • 실시간 티빙 1위...jpg
    • 15:04
    • 조회 3327
    • 이슈
    32
    • 국내 최초 '생망고' 무제한 축제한다는 빕스 근황
    • 15:03
    • 조회 2272
    • 정보
    17
    • 외신 "광주의 비극 조롱"…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집중 보도
    • 15:02
    • 조회 1188
    • 기사/뉴스
    42
    • [단독] 법원, '美 방문' 전광훈 출국금지 집행정지 신청 기각
    • 15:00
    • 조회 652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