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소하라, 2부 갈 것"…MC몽, 중견 가수 실명 거론 '불법 도박단' 폭로
725 0
2026.05.19 09:55
725 0

먼저 대중이 자신을 '발치몽'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았을 당시 단독 보도를 언급했다. 그는 "저는 치아를 뽑기 전에 허리디스크, 십자인대 파열 등으로 이미 군 면제였다.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다. 그런데 저 뉴스를 봤을 때 (사람들은) 'MC몽은 문제가 있구나', '8천만원을 주고 생니를 뽑았구나'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답해했다.

당시 MC몽은 1999년도에 찍은 엑스레이를 증거로 제출했다. 그는 "치아가 18개 무너진 거다. 그런데 그 증거물이 사라졌다. (매니저) 훈석이가 '그 증거물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말하고 싶다'고 하더라. 저는 그때 알았다. '이 나라는 증거물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증거물을 만들기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설립에 참여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자금난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갈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차 회장과 경영 방식에 대한 생각 차이로 격렬하게 다툰 후 업무에서 일방적으로 배제 당했다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330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55 05.18 12,010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6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6,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765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역사 고증 미숙, 초기 설정에 매몰” 자책 [인터뷰 맛보기] 1 11:55 66
3071764 이슈 10년 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결건조 아이돌 11:54 163
3071763 이슈 스프라이트 신상 5 11:52 433
3071762 이슈 스타벅스 5.18 논란 관련으로 정용진이 칼사과한 이유 22 11:51 1,649
3071761 유머 뭔가 좀 다르다는 일본 오사카 경찰 7 11:50 769
3071760 이슈 아이브 리즈 게임실력 수준 2 11:48 451
3071759 기사/뉴스 '유재석 캠프' 이광수 "섭외 안 와 서운했다"… 유재석 "내가 반대" 5 11:46 925
3071758 유머 레고 이브이로 만들수 있는것 5 11:45 1,033
3071757 기사/뉴스 변우석, 역사 왜곡 논란 후 첫 공식석상… “‘유재석 캠프’ 좋은 글 부탁해” 인사 80 11:44 2,020
3071756 이슈 공항 과잉경호 사건때도 오히려 경호업체한테 사과받았던 변우석.jpg 28 11:44 2,226
3071755 기사/뉴스 네모라이팅은 잊어‥딘딘 “사실 난 연상 취향” ‘누내여2’ MC 합류 3 11:44 299
3071754 기사/뉴스 [인터뷰⑧] '대군부인' 감독 "'천세'-구류면류관 무지했다, 우리나라 자주성에 집중했다면 후회" 64 11:44 1,730
3071753 기사/뉴스 지예은 “이광수는 롤모델, 유재석은 이상형”…유재석 “남친은 바타” (유재석 캠프) 11 11:42 953
3071752 이슈 세상 황당한 판결이 다 있다 6 11:41 794
3071751 이슈 오늘 주식 어플 열어본 덬들 상황..jpg 37 11:41 4,037
3071750 기사/뉴스 [인터뷰⑦] '대군부인' 감독 "변우석의 노력, 인정받길 바랐는데" 97 11:41 2,267
3071749 유머 회사에 찾아온 신입사원 어머니(feat.인생 녹음 중) 1 11:40 965
3071748 이슈 일본에서는 되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것 28 11:40 2,282
3071747 기사/뉴스 [인터뷰⑥]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 연기력 논란? 오히려 기대 이상, 드라마에 힘 줬다" 64 11:38 1,696
3071746 기사/뉴스 전소미 “‘식스틴’ 시절 ‘프듀’ 망할 줄..누가 나갈까 했는데 내가 나가” (‘짠한형’) 6 11:37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