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소미 “‘식스틴’ 시절 ‘프듀’ 망할 줄..누가 나갈까 했는데 내가 나가” (‘짠한형’)
1,598 7
2026.05.19 11:37
1,598 7
OtZrkk

지난 18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는 아이오아이멤버 전소미, 최유정청하유연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의 ‘프로듀스 101’ 출연 계기를 듣던 신동엽은 “소미는 처음부터 얄밉게 잘했지?”라고 운을 뗐고, 멤버들은 “말해 뭐해”라며 공감의 탄성을 내뱉었다. 유연성은 “그때 저희 안에서 연예인이었다”라고 했고, 전소미는 “제가 101명 중에 마지막 1명으로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tSxsYS

전소미는 “저한테 콜이 왔었을 때 ‘100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 101명이 없다. 같이 해달라’고 했다. 첫번째 무대는 3일 준비하고 나갔다”며 “아니나 다를까 나가자마자 분위기가 이미 ‘연예인이다’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트와이스 언니들 뽑는 ‘식스틴’을 나가고 얼마 안돼서 ‘프로듀스 101’을 나간거라서, 저는 부담감이 엄청 컸다. JYP 팬분들도 있어서 나는 뭘 증명해야 하는 사람이라 나갔는데 분위기가 웅성웅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소미는 “(연습생 사이에서) 소미가 다음 미션을 알고 있을 거다라는 썰도 한번 돌았다. 너무 대형 기획사에서 혼자 나간 거라서. 난 아무것도 모르고 맨날 카메라 감독님한테 ‘오늘이 몇 요일인가요’ 했는데”라고 억울함을 토했다.


MMdfpD

또한 전소미는 “제가 ‘식스틴’을 했을 때도 CJ랑 할 때라 그때 썰이 돌았다. ‘곧 있으면 회사 여러군데를 둔 101명짜리 오디션 프로가 나온다더라’ 이렇게 썰이 돌았다”라며 “그때 제가 ‘와 그거 누가 나가요’ 했다. ‘각자 다 다른 연습생들이 한 팀으로 했는데, 소속사가 다 다르다고? 와 그거 망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전소미는 “처음에는 어떻게 되지? 했는데 제가 나갔지 뭐예요”라며 “101명 트라이앵글로 섰을 때 제가 마지막에 나갔는데, 진짜 엄마보고 싶었다. ‘엄마 여기 이상한 것 같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6553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73 05.18 31,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0,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0,8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728 기사/뉴스 “성과급 7억원 준다더라”…‘꿈의 직장’된 하이닉스와 뒤로 밀려난 삼성전자 2 08:56 207
3072727 이슈 행사장에 쌩얼로 나타난 박보검 근황.jpg 12 08:53 1,276
3072726 기사/뉴스 구글 검색창, 25년 만에 바뀐다…“키워드 시대 끝, 대화의 시대로”[구글I/O] 1 08:52 410
3072725 기사/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서울 아파트 세대교체…50대 팔고 30대 샀다 08:51 159
3072724 기사/뉴스 '故노무현 모욕 공연 게스트' 팔로알토·딥플로우 "숫자 의미 몰랐다" 해명 [전문] 40 08:48 1,063
3072723 유머 이젠 룰이고 뭐고 없는 냉부 근황 14 08:43 1,683
3072722 기사/뉴스 [르포]'노재팬' 딛고 5년만에 명동 재입성…전국 최대 유니클로 매장 22 08:43 714
3072721 기사/뉴스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16 08:42 1,266
3072720 이슈 대군부인 동북공정 논란에 대한 다른 시각.jpg 77 08:41 4,771
3072719 유머 오늘도 평화로운 국장 9 08:40 1,525
3072718 기사/뉴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또 자체 최고 시청률, 박지훈 3연속 흥행ing 13 08:39 718
3072717 기사/뉴스 “2천억 투입했는데 바뀐게 없다”…제주공항, 연 1.5조씩 날릴 판 7 08:36 1,072
3072716 유머 무술대회에서 개가 관객들에게 박수받은 이유 2 08:36 830
3072715 이슈 실제로 동거 중이라는 모던패밀리 루크 & 알렉스 32 08:34 3,496
3072714 기사/뉴스 NH농협은행, 새 광고모델 '왕사남' 박지훈 발탁 15 08:33 1,001
307271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방미통위, 지원금 회수 검토? 18 08:32 882
3072712 이슈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9~10회 스페셜 선공개 영상 1 08:32 354
3072711 유머 대한민국 광기 모음집 8 08:28 1,484
3072710 유머 감다살이라는 김선태 근황 12 08:27 4,958
3072709 이슈 몽실언니가 하는거 다 따라하는 째째 6 08:26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