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교생 '어둠의 알바'였나...일본서 일가족 3명 강도 살인
1,375 5
2026.05.19 09:16
1,375 5
https://youtu.be/QgktvBJYF_c?si=Anr15R63Y7_FVg8E


일본 도치기현에서 일가족 3명이 강도를 당해 숨지거나 크게 다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 4명이 체포됐는데, 모두 고교생들이었습니다. 어둠의 알바와의 연관성을 경찰은 의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후 범행을 지시한 것으로 의심되는 20대를 하네다 공항에서 추가로 체포했습니다.


일본 도치기현의 가미노카와 마을.

폴리스라인을 친 경찰이 주변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오전 9시 25분, 강도가 들어와 금품을 찾다 69살 도미야마 에이코 씨를 살해했습니다.

구타하거나 흉기로 찌른 상처가 20곳 이상이었습니다.

농사를 짓다 연락을 받고 황급히 달려온 두 아들도 머리를 가격당해 다쳤습니다.

바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CCTV와 현장 감식을 토대로 14일부터 16일까지 4명의 고교생을 순차적으로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도치기현에서 100km 이상 떨어진 도쿄 남쪽의 가나가와현에 거주하는 학생들로 2명은 같은 고등학교, 나머지 2명은 학교는 다르지만 서로 아는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범행 장소까지 도난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학생들이 의뢰를 받고 범행을 저지르는 '야미바이토', 즉 어둠의 알바로 모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시한 범인을 찾던 경찰은 17일 하네다 공항에서 20대 남성을 추가로 체포하고, 사건 관련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1716122673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99 05.18 19,61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6,2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754 이슈 공항 과잉경호 사건때도 경호업체한테 사과받았던 변우석.jpg 11:44 14
3071753 기사/뉴스 네모라이팅은 잊어‥딘딘 “사실 난 연상 취향” ‘누내여2’ MC 합류 11:44 5
3071752 기사/뉴스 [인터뷰⑧] '대군부인' 감독 "'천세'-구류면류관 무지했다, 우리나라 자주성에 집중했다면 후회" 11:44 92
3071751 기사/뉴스 지예은 “이광수는 롤모델, 유재석은 이상형”…유재석 “남친은 바타” (유재석 캠프) 2 11:42 275
3071750 이슈 세상 황당한 판결이 다 있다 3 11:41 285
3071749 이슈 오늘 주식 어플 열어본 덬들 상황..jpg 14 11:41 1,017
3071748 기사/뉴스 [인터뷰⑦] '대군부인' 감독 "변우석의 노력, 인정받길 바랐는데" 52 11:41 886
3071747 유머 회사에 찾아온 신입사원 어머니(feat.인생 녹음 중) 11:40 513
3071746 이슈 일본에서는 되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것 15 11:40 847
3071745 기사/뉴스 [인터뷰⑥]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 연기력 논란? 오히려 기대 이상, 드라마에 힘 줬다" 45 11:38 1,030
3071744 기사/뉴스 전소미 “‘식스틴’ 시절 ‘프듀’ 망할 줄..누가 나갈까 했는데 내가 나가” (‘짠한형’) 2 11:37 367
3071743 기사/뉴스 '호프' 알리시아·테일러 러셀 “나홍진의 팬, ‘곡성’ 보고 완전히 빠져들어” [칸 리포트] 11:37 176
3071742 기사/뉴스 [인터뷰⑤]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변우석 안해도 될 사과, 상처받게 해 미안" 133 11:37 1,630
3071741 기사/뉴스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었다는 제베원 컴백 인터뷰 5 11:36 160
3071740 기사/뉴스 변우석, '유재석 캠프' 합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레" 27 11:36 707
3071739 기사/뉴스 놀유니버스, 뮤직 페스티벌 ‘NOL FESTIVAL’ 개최 <1차 라인업> 12 11:36 463
3071738 기사/뉴스 [단독] '1600만 大기록' 유해진, 차기작 다시 오컬트로..임시완과 '모둡' 의기투합 3 11:35 295
3071737 이슈 [가디언]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 민주화 운동가 학살을 연상시키는 광고로 사퇴 22 11:34 1,592
3071736 기사/뉴스 [인터뷰④] '대군부인' 감독 "조선왕조에 대한 애정으로 시작한 작품, 고증 부족 죄송" 142 11:32 2,434
3071735 기사/뉴스 '유재석 캠프' PD, 민박이 아닌 캠핑을 메인 콘셉트로 정한 이유 1 11:30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