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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댄스 후 목 디스크 통증 완화…신기한 경험"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2168

https://img.theqoo.net/boNZWT

강동원은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어서 또 다른 액션을 한다고 생각하고 참여했다. 현우의 특징인 만큼 브레이크 댄스를 배우는 점에 제일 많은 시간을 썼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전해 보고 싶기도 했다"고 작품 참여 계기를 전했다.


현우 캐릭터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그 시대 가수들을 참고했다고 이야기한 강동원은 "90년대 가수들을 보면서 자란 세대이기 때문에 그 당시 가수 선배들의 스타일을 오마주하고 싶었다. 외적인 스타일부터 춤 선까지 다양한 분들을 보고 연기했다"고 말했다.


강동원은 "아무래도 다들 연기자다 보니까 무대를 하는 것이 제일 도전이었다. 무엇보다 트라이앵글이 잘 나갔던 아이돌이라 그 실력을 무대 위에서 뽐내야 했다"며 "특히 배우는 카메라를 보면 안 되는데, 가수는 카메라를 보지 않으면 NG가 난다는 점이 어려웠다. 카메라를 보고 춤을 추고, 개인 카메라를 확인하고 이런 과정까지 큰 도전"이었다고 영화를 통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설명했다.


특히 강동원은 "헤드스핀을 열심히 연습했다. 실제로 목 부근 (건강)이 좋지 않은 편이라 걱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헤드스핀을 연습하는 동안에는 통증이 없었다. 목 근육이 단련이 된 것인지 목디스크 통증이 없어졌다. 신기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https://tvreport.co.kr/movie/article/104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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