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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 역대급 참담한 사건인데 기소조차 되지않은 사건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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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엔터의 여돌 메이딘 멤버가 대표한테서 성추행을 당하고(심지어 미성년자) 팀에서 탈퇴당한 사건이 재작년에 있었음 여돌 케플러 멤버들이 재데뷔한 팀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팀이었는데 피해멤버는 회사와 대표의 사과는 커녕 협박과 방치속에 고통받다 작년 4월에 고소를 한 상황이었어

난 이 팀 다른멤버 덬이고(는 내 최애도 활동중단을 빙자한 사실상 탈퇴지만ㅠ) 사건을 알리면서 주시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근황이 알려지게 됨


https://x.com/hanbitcenter/status/2053771697686467071?s=20

작년 4월에 고소한 사건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사가 마무리조차 되지않았대 

나를 포함해서 관심가져주는 사람들도 기소되어 재판중이겠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명백히 피해사실이 드러났음에도 경찰은 수사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건지 의문인 상황이야


FHMBoY
사건을 맡은곳은 강남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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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위해 피해멤버와 대리인측이 수사촉구와 엄벌 탄원서 그리고 계약해지소송을 한 민사법원에 탄원서를 제출받고있대

꼭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무사히 계약해지가 되도록 많은 탄원이 필요한 상황이야


https://t.co/65YsMHTyFV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탄원서는 여기에서 받고있으니 5월31일까지 관심있는 덬들의 많은 참여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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