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홍철, 삼전 다니던 父 “주식 재산 탕진에 집 매매 거부, 지금 90억 넘는데”
3,092 0
2026.05.16 12:52
3,092 0

 

[뉴스엔 이슬기 기자] 노홍철이 부모님에게 압구정 현대 아파트를 사주려 했다고 밝혔다.

5월 15일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홍철은 과거 현대아파트에서 살았던 경험을 전하며 "그게 목돈이 된 거 아니냐"라는 말을 들었다. 다만 그는 현대 아파트 값이 크게 오르기 전에 팔았다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노홍철은 삼성전자에 다녔던 아버지도 소환했다. 그는 "그리고 우리 아빠는 꾸준히 날리셨잖아. 주식으로 날리시고. 그래서 검소하시거든. 아끼고 아껴서 크게 크게 다 사회에 환원한 거야. 그래서 안 쓰는 거잖아.공짜인 남산도서관 있지 막 이런 데 다니신 거다"라며 "아빠가 생각할 때는 압구정으로 이사 오면 남산도서관까지 걸어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또 아빠도 싫으시고 못 샀다"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609/0001124506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3,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028 기사/뉴스 소녀상 치우라는 일부 보수 교민들…“극우 논리, 국외까지 퍼져” 1 08:56 52
3160027 기사/뉴스 “피부병은 진료 안 봐요”… ‘무늬만 피부과’ 문제 해결될까 28 08:51 776
3160026 이슈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08:49 656
3160025 이슈 귀여운 할머니... 나도 삼년전까진 가능할 줄 알았다 근데 귀 안 들리고 머리 반백 된 것 만으로도 버스 기사가 소리를 지르고 택시가 안 잡히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할머니들이 겁에 질려 있거나 진상이거나 둘 중 하나인 이유를 알겠더라 4 08:48 1,209
3160024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11 08:45 621
3160023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227
3160022 유머 추석 시즌 설레이는 판매자들 2 08:41 1,166
3160021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1,575
3160020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27 08:36 1,420
3160019 이슈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15 08:36 2,084
3160018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2 08:31 1,705
3160017 이슈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13 08:31 2,624
3160016 기사/뉴스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6 08:31 549
3160015 이슈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4 08:30 557
3160014 이슈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5 08:30 594
3160013 유머 침대가 피로 물드는 공포를 남자가 말했다는게 너무 웃기다 36 08:29 2,275
3160012 정보 2026 다이소 추석준비템 16 08:29 2,901
3160011 유머 엑소 공식 인스타계정에 댓글 단 이광수ㅋㅋㅋㅋㅋ 16 08:28 1,966
316001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4 08:27 245
3160009 유머 뭐지? 좀비물인가? 1 08:26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