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죽사리 1023-2에는 '문호당 발자국 사당'이라는 유적지가 있음.
과거 영산읍에는 문호장이라는 무술이 뛰어나고 도술과 축지법도 사용했던 민중의 영웅이 살았는데 그 사람의 것이라 전해지는 발자국임
그런데..

사실 이건 1억 년 전 대형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었음(2014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사실 그 전에도 '이거 참 공룡 발자국 같네'라는 기록이 여러 번 있는 걸로 봐선 다들 대충 눈치를 채고 있었을지도..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죽사리 1023-2에는 '문호당 발자국 사당'이라는 유적지가 있음.
과거 영산읍에는 문호장이라는 무술이 뛰어나고 도술과 축지법도 사용했던 민중의 영웅이 살았는데 그 사람의 것이라 전해지는 발자국임
그런데..

사실 이건 1억 년 전 대형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었음(2014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사실 그 전에도 '이거 참 공룡 발자국 같네'라는 기록이 여러 번 있는 걸로 봐선 다들 대충 눈치를 채고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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