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징역 25~30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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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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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유튜버 '수탉'을 납치하고 폭행한 일당이 중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15일 선고공판을 열고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26·남)에게 징역 30년을, B 씨(24·남)에게는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또 A 씨 일당의 범행을 도운 혐의(강도상해방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C 씨(37·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채무 면하고 강취하기 위해 범행 저질렀다"며 "사전에 범행 장소, 폭행 방법, 납치 방법, 재산 은닉 방법, 사체 유기 방법 등을 철저히 계획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47317?sid=102
주범 A씨 30년 B씨 25년
공범혐의 C씨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