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에서 이혜영이 보여준 아우라는 오로지 이혜영만 내뿜을 수 있지 않을까.여우주연상 후보 이혜영(노미작 파과)수상을 떠나 정말 이혜영이라 할 수 있었던 연기, 작품이라 생각해서 공감함 사실 백상은 노미자체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