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백상 어떤 배우의 심사평: 이 역할에 다시 이런 배우, 이런 기획을 만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 전체를 장악하는 힘이 무서웠다. 구현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 최대치를 끌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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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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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에서 이혜영이 보여준 아우라는 오로지 이혜영만 내뿜을 수 있지 않을까.

여우주연상 후보 이혜영(노미작 파과)
수상을 떠나 정말 이혜영이라 할 수 있었던 연기, 작품이라 생각해서 공감함 사실 백상은 노미자체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