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 선 BTS, 갤럭시로 찰칵…이게 'K홍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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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끈 장면은 멤버들의 '팬 서비스' 과정에서 포착됐다. 제이홉과 진, 슈가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로 추정되는 단말기를 꺼내 광장을 메운 팬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삼성전자는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공식 파트너이기도 하다. 멕시코에서 멤버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보도되며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한 모양새다.
삼성전자는 하이브와의 협업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이번 컴백 투어를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신제품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공연 현장의 감동을 고화질 영상으로 기록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갤럭시는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연결의 매개체"라며 이번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전문
https://naver.me/Fetpv6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