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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직원 4000명 해고" 발표하자...'불기둥' 내뿜은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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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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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것이다."


네트워킹 장비 제조업체인 시스코가 2026회계연도 4분기(5~7월)에 전체 인력의 약 5%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시스코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8% 상승한 상태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시스코는 이날 1분기 실적발표에서 이같은 계획을 드러냈다.

 

척 로빈스 최고경영자(CEO)는 회사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승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집중과 절박감을 갖춘 가운데 수요가 많고 장기적인 가치 창출이 가능한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 전환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회사 전반에 걸쳐 실리콘, 광학, 보안, 직원들의 AI 활용에 전략적 투자를 하는 상황이다.

 

일자리 감축은 AI 관련 분야로 투자를 전환하기 위한 구조조정 차원으로 해석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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