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살벌‥‘살목지’ 김준한→4년만 복귀 김서형 ‘대쉬’로 신혜선과 뭉칠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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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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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준한, 신혜선, 김서형 조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을까.
5월 13일 뉴스엔 확인 결과 김준한, 신혜선, 김서형은 내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신혜선이 일찍이 민화영 역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신혜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tvN ‘은밀한 감사’까지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준한 역시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나’, ‘굿파트너’, ‘뉴토피아’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최근엔 영화 ‘살목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서형은 ‘아내의 유혹’, ‘SKY 캐슬’, ‘아무도 모른다’, ‘마인’, ‘종이달' 등 굵직한 작품 속 독보적인 캐릭터들을 완성하며 강렬한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김서형은 '종이달' 이후 4년만의 차기작으로 작품을 검토 중이라 눈길을 끈다.
세 배우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어떤 몰입감 넘치는 연기 대결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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