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6zKlXvMZaUA?si=cnZAgzRY58ssIf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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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렉스 맥엘로이(Ken Rex McElroy, 1934~1981)는 미주리주 스키드모어 출신으로, 스키드모어 주민들 사이에서 협박·절도·폭행·방화·스토킹·미성년자 성폭행 등 각종 범죄를 일삼은 인물로 악명이 높았다. 키 182cm에 몸무게 120kg에 육박했으며, 평소 옆구리에 총을 찬 채 마을을 돌아다녔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소아성애자였음
35세에 12세 소녀 트레나를 스토킹해 성폭행해서 임신까지 시키고 강간혐의를 피하기위해 강제결혼함 이에 소녀 부모가 난리가나자 그 부모집에 불질러버림
맥엘로이는 각종 범죄 혐의로 22차례나 체포되었으나, 매번 자신의 변호사 친구를 앞세워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나갔다. 대표적인 사례로 1976년 7월 동네 농부 로메인 헨리에게 총을 두 차례 발사해 체포되었으나, 범행 당일 "맥엘로이와 함께 너구리 사냥 중이었다." 하는 거짓 알리바이 증인들이 나타나 무죄 판결을 받는일이있었음
그러다 사건의 시발점이된 1980년 스키드모어의 유일한 슈퍼마켓 주인 보 바우웬캠프의 목에 엽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사건으로 인생 첫 유죄를 받아 마을에 평화가 찾아오는가 싶었지만 보석으로 풀려나버림 ;;
이에 마을사람들 60여명이 모여 대책회의를 했고 다음날 아침에 오전부터 그루밍당해 강제결혼한 트레나와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나와 차에 타는순간 사방에서 총알이 날라와서 그 자리에서 즉사함 다행히 아내는 살았음
이후 경찰조사가 시작되었는데 범죄사건에 쓰인 총도 단 한구도 발견되지 않았고 그 현장에 있던 마을사람들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하며 집단 침묵을 택했음 FBI까지 나섰지만 결국 1년만에 얻은거없이 사건이 종결됨
이후 뉴욕타임즈는 이사건을 ‘침묵의 유대’ 사건으로 소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