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현우, 라디오 DJ 잘린 비화 “김태균 게스트로 나와 나 밀어내”(컬투쇼)
590 0
2026.05.13 15:39
590 0

vmvHvM
 

이날 '패밀리 위크'를 맞아 20년 전 '컬투쇼'가 생기기 바로 전 '뮤직 라이브'의 DJ로 활약했던 이현우는 "제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현장에 있던 증인으로부터 상황을 좀 더 들을 수 있었다"며 본인이 하차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현우는 "제가 그만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잘린 거더라. 3년 정도 했는데 약간 청취율이 지지부진하고 조용해서 '혁명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라디오 DJ 그만둘 때 몇 주 전 통보하잖나. 피디들이 서로 '네가 해라'라며 미룰 때 제가 투덜거리는 게 몸에 배어 있었다. '힘들어. 그만하고 싶다'고 하니까 덥석 잡은 거다. 그때 제가 진행할 때 막내 작가가 지금의 왕작가로 같이 일하고 있는데 그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얘기해 주더라. 까인 걸로"라고 털어놓았다.

 

김태균은 "저도 형님이 까인 줄 몰랐는데 바로 방송하는데 한동안 '이현우의 뮤직 라이브'의 팬분들이 방송이 너무 시끄럽고 정신 없다고 '개그맨은 가라'라고 한동안 댓글 달았었다"고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태균은 '뮤직 라이브'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도 있었는데, 이현우는 이에 대해 "작가가 기억하는 상황은 '컬투쇼' 한번씩 게스트로 나오면서 제작진들은 '이 친구들로 가야겠다'고 했다더라. 그때 결정이 이미 난 거다. '신선하다. 음악 틀고 조용히 하는 것보다' 그래서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밀어낸 것"이라고 고백해 웃픔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364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60 05.11 23,5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6,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8,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217 정보 2️⃣6️⃣0️⃣5️⃣1️⃣3️⃣ 수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마이클 11.8 / 악프다2 129.9 / 살목지 306.7 / 헤일메리 280.4 / 00:01 0
3066216 정보 다음주 라디오스타 게스트.jpg 00:01 21
3066215 정보 네이버페이1원+1원+1원 1 00:01 87
3066214 이슈 [페이커 X 에스파 카리나] 카리나는 페이커의 고백을 받아줬을까 | Google Play 00:00 73
3066213 이슈 이번에 비행(?) 관련 컨셉으로 컴백하는 듯한 남돌 05.13 439
3066212 이슈 이용자수 8억명이라는 중국 대형 음원차트 최근 케이팝 월간리스너 순위 8 05.13 798
3066211 이슈 연기력과 딕션으로 싸우는 현장 3 05.13 1,971
3066210 이슈 요즘 알고리즘에 뜬 옷 엄청 잘 입는 아줌마 계정 50 05.13 4,834
3066209 유머 바람난 남자 집에 데려와서 약타멕이고 의자 묶은다음 의식이 돌아올때 불러주는 노래 4 05.13 1,652
3066208 이슈 대축에서 갑자기 마이크 안나온 아이돌 05.13 931
3066207 기사/뉴스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연기 논란보다 더 심각한 문제..궁 화재 3번에 실소 [Oh!쎈 초점] 12 05.13 1,295
3066206 이슈 취소됐다는 캐릭캐릭 체인지 굿즈 펀딩 3 05.13 1,306
3066205 이슈 (약후방) 현재 미국에서 라이징 스타로 기세 진짜 좋은 캣츠아이 서바이벌 탈락자...jpg (드림 아카데미 본 덬들 진짜 반가워할 소식) 4 05.13 2,118
3066204 이슈 미와 아키히로(원령공주 모로 성우) - 요이토마케의 노래(달구질 노래) 1 05.13 183
3066203 이슈 바르셀로나 경기 보러온 올리비아 로드리고 얼굴 1 05.13 807
3066202 이슈 하루 10시간씩 묶여있었다...2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빠, 딸은 유기[뉴스속오늘] 4 05.13 746
3066201 이슈 마이클 잭슨 발라드 or R&B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는? 30 05.13 583
3066200 이슈 스키즈 창빈이 가져온 세계최초 남돌 좌훈 브이로그..(실화임) 9 05.13 1,948
3066199 이슈 5월 26일에 재데뷔하는 장하오,유승언,김규빈,리키,한유진 2 05.13 469
3066198 유머 저혈압이 싹 나아버린 고척 스카이돔 9만원 먹방 5 05.13 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