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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미와 아키히로(원령공주 모로 성우) - 요이토마케의 노래(달구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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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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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NK9jtPyQdk?si=lf1z2HspDGatnI7h


공연장에 작업복 차림으로 찾아온 탄광 노동자의 때묻은 모습을 보고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화려한 의상을 입은 자신이 부끄러워져서 노동자를 격려하기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고 함


가사 모티브는 직접 겪은 두 가지 사건인데

첫번째는 어린 시절 이지메를 당하던 가난한 친구의 이야기인데 이 친구가 학교에서의 어려움을 호소하러 엄마에게 갔다가 다리를 절면서도 험한 일을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나서는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 말하지 않고 그냥 돌아간 일이 있었다고 함. 당시 미와 아키히로는 학교에서 이 친구를 감싸주고 함께 놀아준 사이였는데 이 일이 굉장히 기억이 남았었다고 함.


두번째는 부모님도 잃고 할아버지도 잃고 혼자 힘들게 살며 엔지니어를 꿈꾸던 대학생. 길에서 우연히 미와 아키히로가 이 청년을 도와주며 인연이 되었다가 얼마 안 가 연락이 끊겼는데 또 운좋게 다른 곳에서 다시 만났다고. 나중에 청년이 꿈꾸던 엔지니어가 되자 미와 아키히로가 그를 초대해 팥밥을 지어 축하해주었는데 그 밥상을 받은 청년은 지금까지 자신을 위해 팥밥을 짓고 축하해준 사람은 없었다고 울면서 굉장히 기뻐했다고 함.


1965년도 노래인데 요이토마케가 노가다꾼 같은 어감의 비속어라 금지곡이 되었던 적도 있지만 미와 아키히로의 최고 히트곡 중 하나.

영상은 아마 2012년 홍백가합전 때인듯



"父ちゃんのためなら エンヤコラ

母ちゃんのためなら エンヤコラ

もひとつおまけに エンヤコラ"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엔야 코라

어머니를 위해서라면 엔야 코라

다시 한 번 더 엔야 코라"


今も聞こえる ヨイトマケの唄

今も聞こえる あの子守唄

지금도 들려오네 달구질 노래

지금도 들려와 그 자장가


工事現場の ひるやすみ

たばこふかして 目を閉じりゃ

공사 현장의 점심 후 휴식시간 

담배를 피우며 눈을 감으면


聞こえてくるよ あの唄が

들려오네 그 노래가


働く土方の あの唄が

貧しい土方の あの唄が

일하는 막일꾼의 그 노래가

가난한 막일꾼의 그 노래가


子供の頃に 小学校で

ヨイトマケの子供 きたない子供と

어릴 적에 초등학교에서

달구질 하는 일꾼의 자식은 더러운 애라고


いじめぬかれて はやされて

괴롭힘 당하고 놀림을 받아


くやし涙に くれながら

泣いて帰った 道すがら

분한 눈물로 지새면서 울며 돌아오는 길에서


母ちゃんの働く とこを見た

母ちゃんの働く とこを見た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을 봤지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을 봤어


姉さんかむりで 泥にまみれて

日に灼けながら 汗を流して

머리에 수건 쓰신 채 진흙투성이가 되어 

햇볕에 타며 땀을 흘리시고


男にまじって 網を引き

남자들에 섞여 밧줄을 당겨  


天にむかって 声あげて

力の限りに うたってた

하늘을 향해 목청을 높여

있는 힘껏 노래했지


母ちゃんの働く とこを見た

母ちゃんの働く とこを見た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을 봤지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을 봤어


慰めてもらおう 抱いてもらおうと

息をはずませ 帰ってはきたが

위로받자 안기자고 

숨을 헐떡이며 돌아왔지만


母ちゃんの姿 見たときに

泣いた涙も 忘れはて

어머니의 모습 본 순간 울던 눈물도 다 잊어버리고


帰って行ったよ 学校へ

돌아갔지 학교로


勉強するよと 云いながら

勉強するよと 云いながら

공부할 거야 라고 말하면서 

공부할 거야 라고 말하며


あれから何年 たった事だろ

高校も出たし 大学も出た

그로부터 몇 년 지난 일이지 

고등학교도 나오고 대학도 나왔어


今じゃ機械の 世の中で

おまけに僕は エンジニア

지금은 기계 세상에서 

덕분에 나는 엔지니어


苦労苦労で 死んでった

고생 고생하시다 돌아가신


母ちゃん見てくれ この姿

母ちゃん見てくれ この姿

엄마 봐 주세요 이 모습을 

엄마 봐 주세요 이 모습


何度か僕も グレかけたけど

やくざな道は ふまずにすんだ

몇 번인가 나도 비뚤어질 뻔했지만 

온전치 못한 길은 밟지 않게 됐지


どんなきれいな 唄よりも

どんなきれいな 声よりも

어떤 멋진 노래보다도 

어떤 멋진 소리보다도


僕をはげまし 慰めた

나를 격려하고 위로해 준


母ちゃんの唄こそ 世界一

母ちゃんの唄こそ 世界一

어머니의 노래야말로 세계 제일 

어머니의 노래야말로 세계 제일이야


今も聞こえる ヨイトマケの唄ヨイトマケの唄

今も聞こえる あの子守唄

지금도 들려오네 달구질 노래 

지금도 들려오는 그 자장가


"父ちゃんのためなら エンヤコラ"

"子供のためなら エンヤコラ"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엔야 코라 

아이를 위해서라면 엔야 코라 

다시 한 번 더 엔야 코라"


가사 출처 : https://m.blog.naver.com/masakiiaiba/201798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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