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다음 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 자회사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현지시간) 리사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연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월드컵이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 등 3개국에서 열리는 만큼 개막식도 3번에 걸쳐 진행한다.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 경기를 앞두고 케이티 페리, 퓨처, DJ 산조이 등과 함께 공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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