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의 꽤나 당황스러운 장소... (공포주의)

무명의 더쿠 | 15:16 | 조회 수 2028

https://x.com/i/status/2052353756055155001


일년 만에 이 앞을 지나갔는데 작년보다 외관이 더 엉망이 되어 있었다. 작년과 분위기가 달라서 누가 살고 있는 걸까? 건물 옆을 노인이 걷고 있었으니까 이 집의 주민일까.

... 




종이 번역



OtLXqE


[여기는 제가 있을 자리에요. 제발 들어오지말아주세요.]



YBgOhz


[안쪽에서 나는 구급차를 불러달라는 소리는 무시해주세요.]





그냥 정신이 아픈 사람이 사는건 줄 알았는데






인용에

中崎町 逆再生( 나카자키초 역재생) 이라고 치면 뭐하는 건물인지 나온대서 검색해보니 저런 컨셉의 카페라고...

정확한 이름은 喫茶山尾(카페 야마오) 




내부는 촬영금지 sns에 경험을 적는 것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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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는 레이와 6년 6월 6일에 폐업했다고뜨지만

가게 앞에 카세트가 열려있으면 영업중이라는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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