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해병수색대 입대 희망, 내년 입대할 것" (유튜브 채널 '김정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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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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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훈은 "군대 언제 가냐"라는 김정난의 질문에 "내년이면 진짜 가야 한다. 제가 가고 싶은 곳이 있다"라며 해병대를 언급했다. 그는 "해병대의 나이 제한이 29세까지인데, 제가 지금 28살이라 딱 1년 남았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지훈은 해병대 내에서도 훈련 강도가 높기로 유명한 '해병수색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입대 첫날부터 분명히 후회할 거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저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성격이다. 제가 인간이 덜 돼서 그런 걸 바라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수영을 못하기 때문에 해병수색대를 가고 싶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어머니께 해병대에 간다고 하니, 힘든 곳에서 군 생활을 하라면서 너무 좋아하시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https://v.daum.net/v/20260508141115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