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눈나온사진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무명의 더쿠
|
11:50 |
조회 수 58448
7일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로 체포된 20대 남성 장모씨는 이날 오전 10시25분쯤 광주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씨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모자와 검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장씨는 살해 의도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하다"고 답했다. 취재진이 "어떤 게 죄송하냐"고 묻자, 장씨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왜 여학생을 공격했냐는 질문에 장씨는 "여학생인 것을 알고 범행한 건 아니다"라고 했다. 장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중략)
https://naver.me/x1u0QPeY

ㅈㄴ 마스크 쳐끼고 후드 뒤집어쓰고 필사적으로 가리는데 빨리 신상 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