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타이어보다 못한 XX" 팬에게 ‘막말’ 최충연 KBO 조사 착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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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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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7Z4IjxjCQA
지난달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최충연의 막말 영상입니다.
최 씨는 당시 같은 팀 선수 윤성빈 등 지인과 함께 부산 전포동의 한 술집 앞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 한 여성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고 막말을 내뱉었습니다.
충격적인 팬 비하에 큰 논란이 됐는데, KBO가 최근 조사에 착수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KBO는 이번 사안에 대해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현재 해당 구단과 KBO 연맹 모두 규약 제151조의 품위손상 행위 적용 여부를 포함하여 실질적인 조치를 여러모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적절한 조치에 대한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합당한 판단이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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