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이 먼저 대시→"단둘이 식사 후 술 마시자고 연락해" 폭로 ('동상이몽2')

무명의 더쿠 | 05-06 | 조회 수 2680
pxLcrp
ByQfHZ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아나운서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출연했다. 1978년생 배성재와 1992년생 김다영은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날 방송에서 신혼 생활과 첫 만남 비하인드를 처음 공개했다. 김다영은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배성재와 인연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다영은 “제가 SBS 합격하고 나서 학원 원장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남편 친구였다. 선후배 밥 먹으라고 번호를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밥 사 주세요. 연말에 처음 만나서 밥을 먹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단둘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lnRxON

배성재는 이후 연락 과정에서 김다영이 먼저 호감을 표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밥을 먹고 그 다음에 문자를 보냈다. 와인이나 맥주 한잔 하자고 그러면 술을 마시자는 건데”라며 “술을 마시자는 플러팅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다영은 “저는 점심도 괜찮고 저녁도 괜찮다는 의미였는데 선배님은 거기 꽂힌 거다. 왜 술을 먹자고 하냐”고 해명했다. 그러나 배성재는 “행동으로 옮긴 건 이쪽이 먼저다. 술을 먹자고 먼저 말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QjeXSG

출연진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현이는 “밥 사달라는 후배 많지 않냐. 왜 김다영만 사준 거냐”고 물었고, 김숙은 “밥 안 사주는 걸로 유명하시던데”라고 덧붙였다. 배성재는 “저 밥을 엄청 많이 산다. 모처럼 다니던 회사에 후배가 들어왔는데 모르는 사람이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SBS 아나운서계에서는 그래도 내가 레전드”라고 농담했다.


서장훈은 두 사람의 상황을 정리하며 “김다영은 대선배라 아나운서 생활 지도 편달을 부탁한 의미인데 배성재가 흑심을 품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우종 역시 “둘이 먹는 건 흔치 않다”고 거들며 두 사람의 첫 만남에 관심을 보였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8479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0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인스타그램 봇 정화 작업 근황.jpg
    • 13:32
    • 조회 300
    • 이슈
    1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흉기 참변 여고생 눈물 속 발인
    • 13:30
    • 조회 253
    • 기사/뉴스
    1
    • 할아버지한테 절대 안져준다는 6시 내고향에 출현한 할머니
    • 13:30
    • 조회 492
    • 유머
    5
    • “윤 어게인” 여성 SNS, 알고 보니 AI·도용…“극우 ‘정치적 피싱’ 세계화”
    • 13:29
    • 조회 483
    • 기사/뉴스
    10
    • 뉴욕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
    • 13:28
    • 조회 427
    • 이슈
    7
    • EBS ‘스페이스 공감’ 6월 공연 라인업
    • 13:28
    • 조회 482
    • 기사/뉴스
    3
    • 처음으로 도전한 오디션 프로에서 결승에 진출했다는 남자.jpg
    • 13:27
    • 조회 445
    • 이슈
    • 개그우먼 박은영 결혼소식(잠시만요 보라언니 ~하실게요, 그래 오빠)
    • 13:25
    • 조회 2056
    • 이슈
    5
    • "순익 30% 달라"… AI·로봇 도입 막는 현대차·기아 '성과급 청구서'
    • 13:23
    • 조회 295
    • 기사/뉴스
    1
    • 역덕하고 역사로 싸우는 건 안 하는 게 좋다
    • 13:23
    • 조회 1340
    • 유머
    16
    • 예전에 좋아했던 밴드 보컬이 트롯 오디션 결승까지 올라온 거 방금 알게 됨
    • 13:22
    • 조회 593
    • 이슈
    2
    • 비주얼 미쳤다는 아이오아이 컴백 컨셉포토.jpg
    • 13:21
    • 조회 1114
    • 이슈
    8
    • [6·3영천] 김병삼 국민의힘 후보, "K-POP 돔 프로젝트 추진"
    • 13:21
    • 조회 220
    • 기사/뉴스
    6
    • 우리집 강아지 복코에 꼬막눈인데
    • 13:19
    • 조회 2490
    • 유머
    21
    • [에스프레소] ‘지방’에 필요한 건 공장·예산이 아니다
    • 13:18
    • 조회 768
    • 기사/뉴스
    8
    • 중국 미디어가 쓴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
    • 13:15
    • 조회 2578
    • 유머
    39
    • 25-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 13:14
    • 조회 456
    • 이슈
    12
    • [유미의세포들3] 보기좋게 예쁘다는 반응 많은 유미-순록 키차이.gif
    • 13:14
    • 조회 1978
    • 이슈
    23
    • 서버 다운에, ‘유퀴즈’ 출연…민음사 약진으로 본 요즘 독자 겨냥법
    • 13:13
    • 조회 796
    • 기사/뉴스
    • [네이트판] 저희 부모님이 하신말인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 13:13
    • 조회 3318
    • 이슈
    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