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는 "5월의 여왕은 장미입니다. 하지만 요정의 여왕은 바로바로 박명수 씨예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무한도전 7월 달력을 위해서 한여름밤의 꿈속 이 요정으로 변신한 박명수 씨는 빼어난 미모로 호평을 받았고요. 이후 라푼젤 왕홍으로 이어지며 박명수가 여장을 하면 터진다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이 됐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박슬기는 박명수가 분장한 요정 여왕의 이름을 물었다. 정답은 티타니아였다.
한편 박슬기는 박명수의 여장 사진을 보며 "진짜 최근에 왕홍도 정말 화제가 됐지만. 아니 이거 이때도 정말 너무 아름다우셨네요"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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