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7253.html
여인형 전 사령관, 전투편성 방안 마련 지시
한·미 연합연습 때 훈련 사열…장비 등 점검
특검팀, 방첩사 계엄 준비 시점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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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전 사령관은 훈련 때 부대원들이 모인 연병장에 나와 직접 사열(군부대 점검 및 검사)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여 전 사령관은 ‘계엄이 발생하면 합수부가 팀워크를 미리 맞춰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한다. 이후 여 전 사령관은 편성된 부대원의 역할과 계엄 때 지참하는 장비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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