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인기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위닉스가 추구하는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기안84는 MBC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꾸밈없는 일상 콘텐츠로 호감을 높였다. 위닉스 측은 기안84의 자연스러운 생활 밀착형 이미지를 통해 위닉스 제품의 실사용 경험을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위닉스는 기안84와 함께 ‘닉값하는 생활가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디지털 콘텐츠, SNS, 영상광고 등 다양한 채널로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실제 생활 속 상황을 반영한 콘텐츠로 제품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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