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각 세대별 고양이 포켓몬 모음 - 도감설명
34,055 44
2017.02.23 12:36
34,055 44

Wbbur

1세댸 나옹


도감 설명

: 둥근 것을 무척 좋아한다. 밤이면 밤마다 밖으로 나가 떨어져있는 동전을 주워모아서 돌아온다. (개이득)




nGOhf

1세대 페르시온


도감 설명

성질이 거칠며 꼬리를 똑바로 세운다면 주의가 필요. 덮치면서 물겠다는 예고이다. (존무 ㄷㄷㄷㄷ)




NgrzW

3세대 에나비


도감 설명

자신의 꼬리를 쫓아다니는 포켓몬이다. 야생에서는 숲의 나무 구멍에서 산다. 귀염성 있는 얼굴 때문에 애완동물로 인기가 높다. (그래 너 인기 높을 것 같다)




cTFuo

3세대 델케티


도감 설명

자기 방식대로 자유로운 삶을 즐긴다. 마음 내키는 대로 먹이를 먹고 잠을 자기 때문에 하루의 리듬이 제각각이다. (=방학 때의 내모습)




BUXoI

4세대 나옹마


도감 설명

트레이너가 먹이를 주지 않으면 콧구멍에 발톱을 쑤셔넣는 잔인한 면을 감추고 있다. (슈ㅣ바 제일 무섭;;;;;;;;)




DmhQO


4세대 몬냥이


도감 설명

몸통을 꼬리로 동여매어 자신이 크게 보이도록 한다. 눈이 마주치면 끝까지 째려본다. (내동생인줄;; 생긴것까지 비슷)





CUaeO


5세대 쌔비냥


도감 설명

귀여운 듯한 태도에 방심해버리면 그 틈에 물건을 훔친다. 화를 내면 손톱을 세워서 반격. (여경순한테 바로 신고 ㄱㄱ)

귀여운 행동으로 방심하게 한 후 소중한 물건을 훔치는 것은 사람의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다. (싸패인듯;;)




zdbEx

5세대 레파르다스


도감 설명

기척을 죽이고 접근한다. 상대가 눈치채기 전에 배후에서 살며시 다가가서 괴롭히는 것이다. (진화해도 싸패인 건 똑같)




HhIBG


6세대 냐스퍼


도감 설명

100m 이내에 있는 것을 날려버릴 정도의 사이코 파워를 잘 컨트롤하지 못한다. (졸귄데 키우긴 힘들듯)



ouriEcEEpw




6세대 냐오닉스 (좌: 수컷, 우: 암컷)


도감 설명

위험이 다가오면 귀를 들어 올리고 10톤 트럭을 눌러 부술 정도의 사이코 파워를 방출한다. (후덜덜덜 쩜쩜)







HMYsF

7세대 냐오불


도감 설명

혀로 털을 정리하면서 배에 쌓인 빠진 털을 태워서 불을 뿜는다. 털을 뱉어내는 방법에 따라 불꽃도 변한다. (화재경보기 주의)




eellv

7세대 냐오히트


도감설명

목 주변에 불꽃의 방울이 있다. 불꽃을 뿜어낼 때 딸랑딸랑 높은 소리가 난다. (하지만 딸랑딸랑 소리가 들리자마자 사망테크 탈 삘)





YucCK



7세대 나옹 (알로라폼)


도감 설명

높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거나 이마의 금화가 더러워지면 미친 듯이 히스테리를 부린다. (예민보스;; 개복친줄)




qozbw

7세대 페르시온 (알로라폼)


도감 설명

자신 이외의 모든 것을 깔본다. 기습과 야습 등 비열하고 비겁한 전법을 선호한다. (생긴대로 논다)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31 08.20 77,4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2,7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4,3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2,7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1,0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4,2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221 이슈 브라이언이 실험맨 데려와서 씻는 방법 알려주는 영상 2 00:48 232
3141220 이슈 고문과 다름 없어보이는 폴2 데드포인트 특별상영회 1 00:44 340
3141219 유머 가족들이 알아챌때까지 매일 조금씩 머리를 잘라본 여성 5 00:44 920
3141218 이슈 아이유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했습니다. 21 00:43 2,162
3141217 기사/뉴스 [대중문화 만화경] 김부장도 유부장도 다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건다 00:40 321
3141216 유머 마음이 현재에 있어야 행복하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하고 .jpg 17 00:39 880
3141215 유머 억대 꾸띠르 드레스 입어본 모델의 찐반응 4 00:36 1,771
3141214 유머 전 롯데리아예요 7 00:34 1,106
3141213 기사/뉴스 중국인 여대생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30대男 체포(종합) 8 00:32 688
3141212 이슈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역대급 초대박나버린 공포영화...jpg 13 00:31 1,815
3141211 이슈 옛날에 엄청 조아했던거 지금은 아무 감정 없을 때 신기하지 않아? 16 00:30 1,592
3141210 기사/뉴스 중국, '발해 소재' 숏폼드라마 제작…"중화민족의 중요 부분" 28 00:29 1,043
3141209 이슈 베이글남의 정석인 것 같은 인플루언서 8 00:28 2,250
3141208 유머 택시기사한테 의심을 받은 승객.txt 00:28 759
3141207 이슈 먹방 유튜버 입큰언니 방금자 근황... 26 00:25 4,718
3141206 이슈 전남친 저격 논란 정면돌파한 여돌 9 00:25 2,923
3141205 기사/뉴스 [속보] 캐나다, 美 700개 품목 최대 50% 보복관세…‘그대로 돌려주마’ 10 00:24 977
3141204 기사/뉴스 노인들에게 ‘100억원’ 뜯어낸 피싱 일당…112 신고 전화까지 가로챘다 5 00:23 361
3141203 유머 (스포?) 얼마나 힘들었는지 감도 안 잡히는 우주떡집 메뉴판.jpg 5 00:22 2,406
3141202 유머 3년만에 한국 비자를 받고 눈물 흘리는 119만 유튜버 6 00:21 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