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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대별 고양이 포켓몬 모음 - 도감설명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3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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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댸 나옹


도감 설명

: 둥근 것을 무척 좋아한다. 밤이면 밤마다 밖으로 나가 떨어져있는 동전을 주워모아서 돌아온다.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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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페르시온


도감 설명

성질이 거칠며 꼬리를 똑바로 세운다면 주의가 필요. 덮치면서 물겠다는 예고이다. (존무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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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에나비


도감 설명

자신의 꼬리를 쫓아다니는 포켓몬이다. 야생에서는 숲의 나무 구멍에서 산다. 귀염성 있는 얼굴 때문에 애완동물로 인기가 높다. (그래 너 인기 높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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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델케티


도감 설명

자기 방식대로 자유로운 삶을 즐긴다. 마음 내키는 대로 먹이를 먹고 잠을 자기 때문에 하루의 리듬이 제각각이다. (=방학 때의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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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나옹마


도감 설명

트레이너가 먹이를 주지 않으면 콧구멍에 발톱을 쑤셔넣는 잔인한 면을 감추고 있다. (슈ㅣ바 제일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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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몬냥이


도감 설명

몸통을 꼬리로 동여매어 자신이 크게 보이도록 한다. 눈이 마주치면 끝까지 째려본다. (내동생인줄;; 생긴것까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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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쌔비냥


도감 설명

귀여운 듯한 태도에 방심해버리면 그 틈에 물건을 훔친다. 화를 내면 손톱을 세워서 반격. (여경순한테 바로 신고 ㄱㄱ)

귀여운 행동으로 방심하게 한 후 소중한 물건을 훔치는 것은 사람의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다. (싸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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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레파르다스


도감 설명

기척을 죽이고 접근한다. 상대가 눈치채기 전에 배후에서 살며시 다가가서 괴롭히는 것이다. (진화해도 싸패인 건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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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냐스퍼


도감 설명

100m 이내에 있는 것을 날려버릴 정도의 사이코 파워를 잘 컨트롤하지 못한다. (졸귄데 키우긴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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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냐오닉스 (좌: 수컷, 우: 암컷)


도감 설명

위험이 다가오면 귀를 들어 올리고 10톤 트럭을 눌러 부술 정도의 사이코 파워를 방출한다. (후덜덜덜 쩜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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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냐오불


도감 설명

혀로 털을 정리하면서 배에 쌓인 빠진 털을 태워서 불을 뿜는다. 털을 뱉어내는 방법에 따라 불꽃도 변한다. (화재경보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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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냐오히트


도감설명

목 주변에 불꽃의 방울이 있다. 불꽃을 뿜어낼 때 딸랑딸랑 높은 소리가 난다. (하지만 딸랑딸랑 소리가 들리자마자 사망테크 탈 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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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나옹 (알로라폼)


도감 설명

높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거나 이마의 금화가 더러워지면 미친 듯이 히스테리를 부린다. (예민보스;; 개복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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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페르시온 (알로라폼)


도감 설명

자신 이외의 모든 것을 깔본다. 기습과 야습 등 비열하고 비겁한 전법을 선호한다. (생긴대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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