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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설빙, 역대급 사이즈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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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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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빙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설빙은 새 학기를 맞아 24일부터 신제품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을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은 빙수 위에 오레오를 듬뿍 쌓아 올린 설빙의 초콜릿 디저트 메뉴다.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초콜릿 파우더를 더해 한층 더 깊어진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은 사이즈를 키우고 가격을 낮춰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빙수 메뉴보다 더 큰 디저트 그릇을 사용해 역대급 사이즈를 자랑하는 동시에, ‘한딸기 설빙’ ‘한초코 설빙’과 같이 ‘한 시리즈’ 평균 가격인 1만2000원보다 저렴한 9900원에 판매된다. 시즌 한정 제품으로 오는 4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설빙 관계자는 “새 학기 새 출발을 응원하는 취지로 봄 시즌 한정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전 세계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오레오를 활용한 초콜릿 디저트를 특별한 가격에 맛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설빙은 최근 일본 2호점 ‘설빙 텐진점’을 오픈하는 등 설빙의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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