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마츠다 세이코는 오키나와에서 공연을 하던 중
정신질환을 앓고있던 19세 소년에 의해 그가 직접 개조한 쇠파이프로 몇 차례 구타를 당했다.
머리와 오른손 전치 1주치 경상이 문제가 아니라
이 사건이 트라우마가 되어 세이코는 오키나와에서 공연을 하지 못하다가
24년만에 공연을 했다고 한다.
최고의 아이돌 세이코 습격사건 이후 연예인 무대 보안 관리가 철저해졌다고 한다.
▼ 당시 영상
출처 - http://blog.naver.com/secretoguapo/8017817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