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면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 부르지만, 왜 그들이 가난하고 굶주리는지 묻기 시작하면 그들은 나를 공산주의자라 부른다.“ - 돔 에우데르 카마라 대주교엘리트 특권층들과 권력자들은 예언자적인 목소리를 내는 카마라 대주교를 미워하여,‘사회주의자’, ‘국가전복자’라고 모함하면서 탄압하였다. 온갖 방법으로 빈민가에서의 목회를 방해하였으며, 살해위협을 하기까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