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무명의 더쿠 | 13:00 | 조회 수 2796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5944?sid=102


선처 호소 “서민 위한 음식 만들어 봉사”
검찰, 징역 3년 구형… 새달 21일 선고

김용만 김가네 회장과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로고. 김가네 홈페이지 캡처원본보기

김용만 김가네 회장과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로고. 김가네 홈페이지 캡처

회식날 술에 취한 여성 부하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 오병희) 심리로 16일 오전 열린 김 회장의 준강간미수 혐의 첫 공판기일에서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구형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23일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 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근처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를 쓴 채 지팡이를 짚고 법정에 출석한 김 회장은 재판부 지시에 따라 마스크를 벗은 뒤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헤드셋을 착용했다.

김 회장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고, 김 회장 역시 직접 혐의를 인정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효과.jpg
    • 18:02
    • 조회 14
    • 이슈
    • [Archel.zip] 당신의 손녀에게 투표하세요! 오위스 예능센터 나야나 | OWIS 긴급 서열 정리 ⚠️
    • 18:02
    • 조회 10
    • 이슈
    • '음료 3잔 횡령' 빽다방 알바생, 점주 고소했다
    • 18:01
    • 조회 112
    • 이슈
    3
    • 현재 억까 날조라고 케톡에서 말 나오고 있는 키오프 소신발언...jpg
    • 17:59
    • 조회 769
    • 이슈
    8
    • "늑구, 도망치다가 로드킬 위험…시민들 드론 추적 자제해야"
    • 17:59
    • 조회 244
    • 기사/뉴스
    4
    • 악질 쓰레기 "조니 소말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해외 네티즌 환호
    • 17:58
    • 조회 206
    • 이슈
    • [속보] "식사 데이트권 구매"…'유명 女 아이돌 가족' 30대 男,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
    • 17:58
    • 조회 772
    • 기사/뉴스
    4
    • 의외로 댓글 반응 좋다는 탑 인터뷰
    • 17:58
    • 조회 690
    • 이슈
    8
    • [단독] 행인에 침 뱉고 엎어치기해 '사지마비'…20대 남성 구속기소
    • 17:57
    • 조회 401
    • 기사/뉴스
    8
    • 안귀여우면 저녁 안머금
    • 17:57
    • 조회 312
    • 유머
    6
    • 아까까지 활주로 폐쇄되서 비상이였다는 나리타 공항
    • 17:55
    • 조회 1080
    • 이슈
    5
    • 달아난 늑구, 이틀째 무소식…“겁먹고 동물원 뒷산 숨었을 가능성”
    • 17:55
    • 조회 398
    • 기사/뉴스
    4
    • 플레이브 엠카 컴백 대기실 셀카
    • 17:54
    • 조회 452
    • 이슈
    6
    • 지금으로 치면 95년생 04년생 만남이었던 투샷.jpg
    • 17:53
    • 조회 1059
    • 이슈
    2
    • "늑구 공격성 우려? 사람 피하는 습성 강해"
    • 17:53
    • 조회 269
    • 기사/뉴스
    1
    • 요즘 덕후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봉봉드롭 스티커 천원에 말아온 다이소
    • 17:53
    • 조회 1041
    • 이슈
    7
    • 이미 일본에도 번졌다..'코로나 변이' 전 세계 확산
    • 17:50
    • 조회 2265
    • 기사/뉴스
    29
    • 지금 우리는 유대인의 정체성과 홀로코스트가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키는 점령에 오용되는 것을 반대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 17:50
    • 조회 487
    • 이슈
    7
    • NEW<<<서민 음식으로 봉사하겠습니다!!
    • 17:50
    • 조회 1222
    • 유머
    3
    • 우편 접수 거부당했습니다
    • 17:48
    • 조회 3174
    • 이슈
    4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