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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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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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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5944?sid=102


선처 호소 “서민 위한 음식 만들어 봉사”
검찰, 징역 3년 구형… 새달 21일 선고

김용만 김가네 회장과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로고. 김가네 홈페이지 캡처원본보기

김용만 김가네 회장과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로고. 김가네 홈페이지 캡처

회식날 술에 취한 여성 부하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 오병희) 심리로 16일 오전 열린 김 회장의 준강간미수 혐의 첫 공판기일에서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구형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23일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 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근처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를 쓴 채 지팡이를 짚고 법정에 출석한 김 회장은 재판부 지시에 따라 마스크를 벗은 뒤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헤드셋을 착용했다.

김 회장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고, 김 회장 역시 직접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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