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전쟁에 中베이징 '문전성시'…시진핑 만나러
454 3
2026.04.15 13:49
454 3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국가 고위급 인사들이 잇따라 중국을 찾으면서 중동 정세에서 중국의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1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칼리드 빈 무함마드 알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자, 스페인 페드로 산체스 총리, 러시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베트남 또람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 등이 거의 동시에 베이징을 찾았습니다. 

신화통신 계열 소셜미디어 계정 '뉴탄친'은 이에 대해 "정상회의도 없고 특정 포럼도 없는데 이처럼 여러 국가 정상급 인사가 동시에 베이징을 찾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중 흐름이 중동 위기와 맞물려 나타난 현상이라는 데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란과 미국의 1차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커지면서 각국이 중국의 중재 역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455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8 04.13 77,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9,5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585 기사/뉴스 유재석 이어 김유정도 없었다…최우수상·작품상 전멸 '친애하는 X' 백상 왜 빠졌나 [엑's 이슈] 1 15:17 27
3043584 유머 억울하다는 유대인 2 15:16 176
3043583 이슈 스벅이랑 맛 똑같다는 컴포즈 신메뉴 7 15:15 839
3043582 이슈 다이소 신상 프룻 시리즈 출시 🍏🍅 4 15:13 927
3043581 정치 오늘 비비 바르고 나왔다는 강훈식 비서실장 3 15:13 668
3043580 이슈 혼자 카페 가는거 노잼인 사람들.jpg 9 15:12 842
3043579 이슈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jpg 54 15:10 2,295
3043578 이슈 가짜 하늘과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발명.twt 6 15:09 892
3043577 이슈 [국내축구] FC서울 x 롯데 칸쵸 5 15:08 303
3043576 이슈 안효섭 “‘케데헌’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어…그냥 죽은 것”(오늘도 매진) 180 15:06 6,167
3043575 이슈 엄청난 동물 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 33 15:06 1,967
3043574 이슈 신혜선 힘이 너무 쎄서 깜짝 놀란 공명 4 15:06 967
3043573 유머 고객(팬) 문의에 성실히 답하는 플레디스 CS담당자 부승관 4 15:05 666
3043572 정치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19 15:04 469
3043571 정치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1 15:04 345
3043570 이슈 (❀⊙♡⊙„)🍿 (도경수 SNS) 8 15:03 336
304356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15:02 343
3043568 유머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18 15:00 2,670
3043567 이슈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5 14:58 812
3043566 이슈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4 14:57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