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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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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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부산 북구갑 출마를 포기한 배경을 설명한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도망간 것"이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한 전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씨 말씀은 길지만, 결국 저를 피해 부산에서 도망간 것"이라며 "정정당당하게 부산에서 붙어서 이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이어 "제가 출연한 SNL이 '예능인 줄 알았는데 다큐'였다"며 조 대표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지난달 28일 쿠팡플레이 SNL시즌8에서 조국 대표를 향해 "쭈뼛거리지 말고 만나자"며 "저는 피할 이유가 없는데, 그분이 피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조 대표가 (SNL에) 나오면 저하고 한 번 맞서볼 자신이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도발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336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