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괴롭히며 악랄하게 웃고 있는 이스라엘 병사...伊 잡지 표지사진 '경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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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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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대표적 시사 주간지 '레스프레소(L'Espresso)'가 공개한 표지 사진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레스프레소는 '학대'라는 제목의 표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긴장한 팔레스타인 여성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이대며 웃고 있는 이스라엘 군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아래에는 "서안지구 점령은 (유대인) 정착민들과 결탁한 군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가자는 폐허가 됐다. 레바논에서는 사태가 전개됐다. 시리아에서는 국경이 침범당했다. 이란은 공격을 받았다. 인종 청소와 학살이 자행됐다. 이것이 바로 시온주의 우파가 '대이스라엘(Greater Israel)'을 구축하는 방식이다"라는 내용이 적혔다. 표지 기사에는 서안지구의 폭력을 취재한 내용이 담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8038?sid=104
https://x.com/Palestine_UN/status/2043679388642779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