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런닝맨’ 임시 멤버였던 나,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듯”(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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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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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런닝맨'에 대해 언급하며 "양세찬 씨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라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방송에는 많이 안 나왔을 텐데 세찬이가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되게 따뜻하다"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제가 처음에 게임도 잘 모르고 그럴 때 도움도 주고 알려줬다. 편하게 어색하지 않게 옆에서 절 많이 챙겨줬다"고 설명했다.
또한 "계속할 수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다. 저는 임대 멤버로 시작했다. 전에 강훈 씨도 그랬다. 임대 멤버 제도가 있었다. 그래도 함께한 시간만큼 즐거웠다. 거기 형들 알게 돼서 좋았고 세찬이도 그렇고 예은이도 다 좋았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강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415173035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