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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9년차’ 이광수♥이선빈 데이트…유재석 “아직 사랑마케팅 하더라?”(‘틈만나면’)

무명의 더쿠 | 08:42 | 조회 수 2008

 

지난 1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6.9%, 가구 4.7%, 2049 1.7%로 전 주 대비 상승, 화요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으며,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위엄을 보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즌4 마지막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구리 토평중학교 교장선생님과 배드민턴 교실 선생님 부부와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틈만 나면,’의 첫 시작을 함께한 이광수와 그의 애착동생 박보영까지 함께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로를 속속들이 아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재미를 더했는데, 유재석은 만나자마자 “광수 아직 ‘사랑 마케팅’ 하더라?”라며 이광수의 데이트 목격담을 언급, 이광수의 열띤 해명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광수 오빠가 동생 교육을 많이 시킨다. 연락 빨리 안 하면 변했다고 뭐라한다”라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유재석은 “그게 다 형들한테 배운 것”이라고 고백해 이광수의 격한 긍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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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를 끝낸 유연석은 “다음 시즌이 기다려진다. 그때까지 저희 잊지 말아달라”라며 아쉬움을 달랬고, 유재석은 “많은 사랑 주신 시청자분들과 틈 주인, 틈 친구까지 저희에게 틈 나는 시간을 내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번 ‘틈만 나면,’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한데 이어 화요 예능, 드라마를 통틀어서 15주 연속 2049 시청률 1위를 석권했다. 특히 방영 이후 미 방분까지 뜨거운 화제성을 모은 조인성-박해준-박정민 편의 경우,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8.4%까지 치솟으며 전체 시즌 중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를, MC 유재석이 같은 기간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이에 시즌4는 1회가 연장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SBS 공식 베스트커플’로 우뚝 선 유재석, 유연석의 명품 앙상블이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의 호흡은 단순한 파트너를 넘어서 대체불가한 콤비 플레이를 구축, 시즌을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틈만 나면,’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제는 명불허전 믿보배MC 유재석 뿐만 아니라 유연석까지 노련한 예능 감각을 발휘하면서 ‘밀착형 케미’를 보여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14857

 

 

사랑마케팅 언제 안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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