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한국영화 죽어간다” 호소에…최휘영 장관 “추경예산 656억, 영화산업 지원”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791
간담회에선 ‘홀드백’ 법제화 폐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최소 상영 일수 확대, 정책 펀드 확대 등에 관한 영화계 의견이 제시됐고,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최 장관은 “올해 영화 분야 본예산은 127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4%가 늘어난 규모다. 이번 추경에서는 영화 분야에 656억원이 편성됐다”며 “이번 추경을 통해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영화가 제작될 수 있도록 하고, 많은 국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해 한국영화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에 271억원이 신규 투입되는 것과 관련해 “경기가 위축되면 문화 소비를 가장 먼저 줄이기 때문에, 내수도 침체되고 문화 산업도 악영향을 받는다”며 “이러한 악순환을 해소하기 위해 영화 관람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1매당 6000원이 할인되는 티켓 총 450만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164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어느 배우가 말하는 유대인과 홀로코스트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의 천박함
    • 13:13
    • 조회 47
    • 이슈
    • 노원구, 동북선 역명 주민의견 수렴 착수
    • 13:13
    • 조회 8
    • 이슈
    • ‘멀티히트’ 이정후, 2할대 회복 ‘슬럼프 탈출 조짐’···CIN전 4타수2안타, 팀은 1-2 패배
    • 13:13
    • 조회 1
    • 기사/뉴스
    • 안정환 "월드컵 골든골 후 24년…아직도 이탈리아 못 가"('유퀴즈')
    • 13:13
    • 조회 23
    • 기사/뉴스
    • 모기잡는 척 다른 사람을 때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스탬프
    • 13:12
    • 조회 99
    • 이슈
    2
    • 결국 틱톡 진출해버린 K트로트
    • 13:11
    • 조회 481
    • 유머
    3
    • 살 뺀다고 먹었는데…'단백질 셰이크'에 식중독균 득실
    • 13:10
    • 조회 479
    • 기사/뉴스
    3
    •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 EVERYTHING, ALL AT ONCE, NEO #쿤 #해찬
    • 13:09
    • 조회 150
    • 이슈
    1
    • 플레이브 Born Savage 보컬 챌린지 by 소란 고영배
    • 13:09
    • 조회 134
    • 이슈
    9
    •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신인 남돌의 세심한 행동.twt
    • 13:09
    • 조회 303
    • 이슈
    1
    • 女 괴롭히며 악랄하게 웃고 있는 이스라엘 병사...伊 잡지 표지사진 '경악'
    • 13:09
    • 조회 705
    • 기사/뉴스
    5
    • 육중완, '나혼자산다'에서 아내와 산다…결혼 10년 차 일상 최초 공개(동상이몽2)
    • 13:09
    • 조회 515
    • 기사/뉴스
    3
    • "대검 수사관 ○○○입니다" 의심 전화·문자, 카톡으로 직접 확인
    • 13:08
    • 조회 157
    • 기사/뉴스
    • 방탄소년단 뷔 컴포즈 커피 새 영상
    • 13:08
    • 조회 154
    • 이슈
    3
    • 교사들의 남학생 차별.jpg
    • 13:07
    • 조회 1059
    • 이슈
    13
    • 미성년자·발달장애인 생계급여, 공무원 직권신청 가능…복지 사각지대 해소
    • 13:07
    • 조회 107
    • 기사/뉴스
    2
    • 홀로코스트 추모식 참석한 네타냐후 "우리가 세계를 지키고 있다"
    • 13:06
    • 조회 482
    • 기사/뉴스
    17
    • 아이유, 초대권 안 받는 이유…몰래 결제 후 “끝까지 다 보고 온다”
    • 13:05
    • 조회 1073
    • 기사/뉴스
    12
    • "전쟁에 값 올랐잖아" 전국 돌며 1910㎏ 빼돌린 30대
    • 13:05
    • 조회 1311
    • 기사/뉴스
    11
    • 모기 잡는 척 하면서 합법적으로 사람 때릴 수 있는 스탬프 출시...twt
    • 13:05
    • 조회 479
    • 이슈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