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약포지·시럽병 ‘공급 불안’에 약사회 수급대응팀 가동 원재료 공급 불안으로 인한 소모용품 가격 상승 현실화
347 1
2026.04.14 15:54
347 1
약포지와 시럽병 등 약국 조제용 소모용품은 석유화학 기반 원료 의존도가 높은 품목으로 원료 수급 차질 발생 시 약국 조제 업무 전반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현장 데이터 확보 및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노수진 이사는 “롤지 경우 두 개 회사가 양분하고 초기 대응으로 판매량을 제한했지만 시럽병의 경우 영세 업체가 많아 단기간 내 수요 급증과 유통 과정에서의 불공정 거래 행위가 결합될 경우 현장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며 “생산ㆍ공급업체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급 상황과 유통 과정이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 관계 부처와 협력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을 실시해 1,617개소 응답을 확보했으며, 약포지·시럽병 사용량과 재고 수준, 수급 애로사항 등을 분석 중이다. 


노 이사는 “시럽병이나 약포지 등 월 사용량과 재고량 등을 파악하기 위해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분석 중에 있다”며 “사용량과 재고 물량, 수급 불안에 대한 애로점 등을 조사해 복지부와 산자부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헀다.


한편, 약사회는 원재료 수급 불안으로 인한 비용 상승으로 약국의 수가 본전 또는 한시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노 이사에 따르면 일부 약포지 업체는 20일부터 가격을 20% 인상한다고 예고했으며 이는 약국의 경영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979


wKIrRr


이러다 종이 약봉지가 다시 생기겠어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67 04.27 29,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6,7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39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13:48 13
420138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콘서트 포스터 공개 '기분 좋은 설렘' 13:47 108
420137 기사/뉴스 쭈그려 앉더니 화르르...대구 지하철서 방화 막은 공무원 '아찔 현장' 28 13:40 1,426
420136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인기, 온 우주가 도왔다" (라스) 3 13:32 528
420135 기사/뉴스 "기름 한 방울 안 나는데 '쓰봉' 왜 석유로 만드나?"... 전국서 주문 쇄도한 공장 21 13:28 2,042
420134 기사/뉴스 미성년자 15명 불법입국 후 난민 신청…카자흐스탄 브로커 구속 7 13:23 634
420133 기사/뉴스 아스트로 윤산하, '5월 솔로 컴백' 확정 1 13:20 108
420132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경사’ 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인기, 온 우주가 도왔다”(라스) 3 13:12 663
420131 기사/뉴스 양정원, ‘남편의 강남경찰서 경감 향응 제공 수사 무마 의혹’ 관련 경찰 출석 1 13:07 980
420130 기사/뉴스 ‘피겨 퀸’의 변신은 무죄...김연아, 단발병 부르는 숏컷(더블유 화보) 17 13:06 1,698
420129 기사/뉴스 쇠구슬 사제총으로 ‘탕탕’… 비둘기 사냥한 태국인 2명 강제 추방 37 13:02 1,657
420128 기사/뉴스 빵지순례 원조 성심당이 걸어온 70년의 발자취를 되짚다 1 13:01 610
420127 기사/뉴스 상가 화장실 '몰카' 설치 20대男 자수…휴지 사용女 병원 이송 36 12:58 2,274
420126 기사/뉴스 [속보]'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출석 1 12:58 1,643
420125 기사/뉴스 마사지숍의 충격적인 서비스…"저도 같은 여자라" 황당 눈물 13 12:56 3,022
420124 기사/뉴스 "총파업" 외쳤는데…삼성바이오·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모두 해외여행중 26 12:53 2,021
420123 기사/뉴스 [속보]성착취물 제작·유포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法 “반인권적 범행” 3 12:51 463
420122 기사/뉴스 김정민, '얼굴로 길거리 캐스팅→얼굴 없는 가수 데뷔'에…"아직도 이해 안 돼" ('2시 만세') 11 12:49 1,921
420121 기사/뉴스 ‘남편 구속’ 양정원, 사기 혐의 관련 “남편이 한 일, 거의 알지 못해” 9 12:47 2,383
420120 기사/뉴스 '합동 근무' 한국-캄보디아 경찰, 마약·도박도 수사한다 3 12:38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