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4083925436
핑클 멤버들이 이효리의 부친상에 함께 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SNS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고 적었다.
또한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이효리를 향해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말했다.
아울러 빈소에서 성유리를 찍은 모습을 올리며 “한순간도 사랑스럽지 않은 순간이 없던 너”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