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명작 인증 받았지만 k-시대 물결타고 다시 역주행했으면 좋겠는 만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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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
조회 수 6712
천계영 작가의 <오디션>

2026년에 봐도
오디션 결과 전화 자동응답기로 발표하는거 말고는
시대착오적이거나 촌스러운 느낌을 1도 찾기 어려움
만화가 발표된지 30년이 다되어가지만
저시대에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싶을 정도.
뭐라 표현해야 찰떡같을지 모르겠는데
작가님 트위터하시는 감성도 그냥
그냥 영원히 늙지않고 영원히 트렌디할것만 같음
작가님네 고양이 시즈니.
인생의 시즌2라는 의미로 시즈니가 되었다고함.
최근에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왕이 될 몸” 이라는
웹소설 연재하셨었는데 작년 12월 완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