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흉기를 들고 입장하려다 제지당하자 배회하다 자해를 한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13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20대 A 씨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쯤 광주 서구 풍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흉기를 든 채 배회하다 자해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3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20대 A 씨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쯤 광주 서구 풍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흉기를 든 채 배회하다 자해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