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푸틴, 이란 대통령과 통화…"중동 평화 중재, 우리가 돕겠다"
1,178 15
2026.04.13 09:34
1,178 15
https://naver.me/FP8s4jZf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중동 분쟁의 외교적 해결을 위한 중재 의사를 밝혔다고 크렘린궁이 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번 통화는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한 고위급 종전 협상이 결렬된 직후 이뤄졌다.

크렘린궁은 통화 뒤 배포한 자료에서 "푸틴 대통령은 분쟁의 정치·외교적 해결을 계속 모색할 준비가 돼 있고, 중동의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중재 노력도 도울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20 00:04 12,1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2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1,8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8,8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101 이슈 전세계(?)가 지켜본 헝가리 선거 근황 12:41 81
3042100 이슈 엄마가 자꾸 친구 결혼식 축의금 50 하라는데 이 경우에 50이나 해야해? 29 12:39 722
3042099 정보 IVE(아이브)「IVE WORLD TOUR ‘SHOW WHAT I AM’ IN JAPAN」도쿄 돔 개최 2 12:37 161
3042098 이슈 크게 교통사고 나서 저린증상 느끼는 박서진 동생.jpg 2 12:37 892
3042097 정치 김부겸 54% 대 이진숙 37%, 정원오 52% 대 오세훈 37%…광역 10곳, 국힘 ‘전멸’ 10 12:36 246
3042096 이슈 나라 망해서 민초들은 땅 뺏기고 유랑할 때 구대한제국 황실 5 12:36 473
3042095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그냥 멋진 설정 다 때려넣어서 이상한듯...밤새 사냥하는게 취미인 남주가 유기묘 봉사 가는 설정이란게 뭐임요 31 12:36 1,074
3042094 기사/뉴스 이찬원, 장국영 향한 찐 팬심 폭발…“그걸 왜 없애” 울컥 (셀럽병사) 2 12:35 307
3042093 유머 소식좌와 대식좌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4 12:34 604
3042092 유머 피해자 코스하는 일본인 대차게 패는 트위터바벨탑 8 12:34 693
3042091 이슈 1세대 1주택 12억 미만 실거주 주택 양도세 감면 폐지하는 법안 입법예고 중 1 12:34 315
3042090 유머 돈으로 감동 준 조카가 준 생일선물 5 12:30 955
3042089 정보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공개 3일간에 흥행 수입 35억엔 돌파 시리즈 과거 최고의 기록 갱신! 역대 1위 시작으로 토호 놀라움 4 12:29 228
3042088 기사/뉴스 서희제 “형부 구준엽, 故 서희원 눈빛→영혼 담은 창작 활동 중…잘 지내도록 두고파” 13 12:26 1,650
3042087 기사/뉴스 받으러 갔다가 걸리면 추방?…‘덫’이 되버린 불법체류자 자녀 보육 지원 [아이에겐 죄가 없다上] 22 12:25 676
3042086 기사/뉴스 [르포] "전쟁 난 줄 알았다" 아파트단지 4개동 유리창 거의 다 깨져 16 12:23 2,458
3042085 이슈 여자 연예인 덕질해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 같은 이영지 팬의 트윗...twt 48 12:23 3,292
3042084 이슈 통일교 용어 사용한 일본 총리 12 12:23 1,893
3042083 이슈 미야오 x 애플 더블유코리아 5월호 화보 커버 4 12:20 501
3042082 기사/뉴스 지인 찔러 사지 마비 만들고…혈흔 닦은 뒤 여권 챙겼다 8 12:20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