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몸무게 세 자릿수의 위엄 "만두 한번에 70개 먹어"(사당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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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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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박명수 선배님 입에 오바로크를 치겠다고 호통치는 언니를 보고 만나보고 싶었다"며 "나는 걸크러시 동생. 이순실이 걸크러시 언니"라고 말해 이순실의 광대를 치솟게 한다. 커플 핑크 니트를 입고 자매 같은 모습을 뽐내는 두 사람의 싱크로율에 전현무는 "둘이 같이 나오니까 너무 헷갈린다"며 잃어버린 쌍둥이를 발견한 듯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순실과 신기루는 쌍둥이 같은 비주얼만큼 닮은 먹성을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이순실이 "만두 40개를 한 번에 먹어봤다"라고 하자 신기루는 "나는 만두를 70개까지 먹는다. '만찢녀(만두 찢은 여자)다"고 밝혀 이순실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김숙은 "신기루가 LA 갈비를 4kg 먹어서 별명이 '엘사'가 됐다"고 신기루의 먹성을 증언해 폭소를 유발한다.
김소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412135527394